[비환급] 나는 처세술 대신 데이터분석을 택했다
과정소개
비즈니스와 인간관계에서 더 나은 성과를 위해 처세술 대신 데이터분석을 선택하는 새로운 비즈니스 전략을 학습할 수 있습니다.
데이터의 힘을 최대한 활용하여 현명한 의사결정과 효과적인 전략 수립에 도움을 주는 과정입니다.
데이터의 활용 시기부터 시작하여, 데이터 활용이 어려운 사람들을 위한 솔루션과 상사가 반하는 데이터 기반 의사결정 프로세스를 배울 수 있습니다.
학습목표
데이터를 활용하기 어려운 상황에서의 솔루션을 탐색하고 데이터의 다양한 활용 방법을 학습하여 업무에 활용할 수 있다.
상사뿐 아니라 기업 차원에서의 데이터 기반 의사결정 프로세스를 이해하고 데이터를 활용하여 의사결정을 지원하는 방법을 터득할 수 있다.
데이터를 단순히 통계확인으로 보는 것이 아니라 데이터에 숨겨진 인사이트를 발견하는 과정을 체험할 수 있다.
데이터를 이야기하듯 효과적으로 전달하고 데이터 분석 리포트를 작성하는 논리적인 구조를 만드는 스킬을 익힐 수 있다.
상사뿐 아니라 기업 차원에서의 데이터 기반 의사결정 프로세스를 이해하고 데이터를 활용하여 의사결정을 지원하는 방법을 터득할 수 있다.
데이터를 단순히 통계확인으로 보는 것이 아니라 데이터에 숨겨진 인사이트를 발견하는 과정을 체험할 수 있다.
데이터를 이야기하듯 효과적으로 전달하고 데이터 분석 리포트를 작성하는 논리적인 구조를 만드는 스킬을 익힐 수 있다.
교재
나는 처세술 대신 데이터분석을 택했다
25,000원
이 책은 "데이터는 모두에게 동등한 기회를 제공하고 있는가?"의 물음에 답하기 위해, 데이터 리터러시의 대중화에 앞장서고 있는 저자가 쓴 모두의 데이터 입문서다. 모두가 접할 수 있는 일상에서 사례를 찾았고 스토리텔링 방식과 시각적 요소를 활용하여 누구나 데이터를 이해하여 쓸 수 있도록 일반인의 관점에서 집필하여 대중화한 책이며, 단언컨대 데이터에 관한 국내 최초의 자기계발서이기도 하다. 이 책으로 데이터를 읽고 쓸 줄 알며 다가오는 인공지능 시대에 흔들리지 않은 주체가 되길 바란다.
강의목차
| 차시 | 강의명 |
|---|---|
| 1차시 | 나는 처세술 대신 데이터 분석을 택했다 |
| 2차시 | 벚꽃이 피는 시기와 데이터의 활용 |
| 3차시 | 데이터 활용이 어려운 사람들을 위한 솔루션 |
| 4차시 | 상사가 반하는 데이터 기반 의사결정 프로세스 배우기 |
| 5차시 | 데이터를 꿰뚫어 보는 눈을 드립니다 |
| 6차시 | 내가 원하는 데이터 여기 다 있네 |
| 7차시 | 좋은 데이터, 나쁜 데이터, 이상한 데이터 |
| 8차시 | 서울대 대학원생처럼 데이터 분석하기 |
| 9차시 | 와이프 친구 남편의 월급 |
| 10차시 | 동네 빵집 사장에서 식품 그룹 회장되기 |
| 11차시 | 팀장님이 홀딱 반하는 데이터 시각화 |
| 12차시 | 데이터 분석에서 가장 중요한 질문 3가지 |
| 13차시 | 데이터에서 결론에 이르기까지 |
| 14차시 | 두 상품은 차이가 있을까? |
| 15차시 | 삼각관계보다 상관관계, 인간관계보다 인과관계 |
| 16차시 | 데이터에서 숨겨진 인사이트를 찾는 노하우 |
| 17차시 | 리포트 작성, 그대여 아무 걱정하지 말아요 |
| 18차시 | 데이터 분석 리포트 논리구조 만들기 |
| 19차시 | 쓸데없는 힘은 빼고, 데이터에 힘을 주세요 |
| 20차시 | 데이터, 이야기하듯 말해요 |







